[속보]여야, 본회의 28일 오후 2시로 연기..언론법 추가 논의키로
오주연 2021. 9. 27. 18:39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이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7일 열기로 했던 9월 국회 본회의 일정을 28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이날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양당 원내대표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예정된 본회의는 내일 오후 2시에 열기로 했다"며 "오전 11시에 다시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언론중재법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문화人터뷰]
- 음주운전 부인하던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 시인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
- "이 물티슈 절대 쓰면 안돼"…6명 사망·62명 감염 "확인 즉시 폐기해야"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 4500원 '두쫀쿠' 저렴해서 봤더니…"강아지 메뉴입니다"[펫&라이프]
- "이게 진짜 된다고?"…러닝에 빠진 MZ, '이것' 들고 뛴다는데
- "하루새 300원 오른게 말이 되나요"…품절이라더니 다음날 기름값 올린 주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