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9일 레트로 감성 가득 비대면음악회 '퇴근길 운현궁'

강한나2 입력 2021. 9. 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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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월 29일(수) 오후 5시 30분, 안국역 인근에 있는 '운현궁(종로구 삼일대로 460)'에서 레트로밴드 '무드살롱' 이 펼치는 '퇴근길 운현궁' 공연을 개최한다.

'퇴근길 운현궁'은 매년 봄·가을 마지막 수요일마다 퇴근 시간 운현궁을 오가는 시민들의 지친 하루를 힐링 음악으로 달래주는 공연이다.

오는 9월 29일의 공연은 '운현궁 이로당'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1900년대 음악을 새로운 색깔로 재해석한 국내 유일의 레트로밴드 '무드살롱'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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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월 29일(수) 오후 5시 30분, 안국역 인근에 있는 '운현궁(종로구 삼일대로 460)'에서 레트로밴드 '무드살롱' 이 펼치는 '퇴근길 운현궁' 공연을 개최한다.

'퇴근길 운현궁'은 매년 봄·가을 마지막 수요일마다 퇴근 시간 운현궁을 오가는 시민들의 지친 하루를 힐링 음악으로 달래주는 공연이다.

지난 4월에는 국악가 수 겸 작곡가 '박상흠'과 '조선그루브유닛'이 출연하여 서양악기로 재해석된 국악을 선보였고 5월에는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 섬'과 함께하여 운현궁을 찾은 시민들에게 한 권의 동화 같은 낭만적인 멜로디를 선사하였다.

오는 9월 29일의 공연은 '운현궁 이로당'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1900년대 음악을 새로운 색깔로 재해석한 국내 유일의 레트로밴드 '무드살롱'과 함께 한다.

2011년 첫 EP앨범을 시작으로 올해 10년 차가 된 '무드살롱'은 해외민요·한국 대중가요의 리메이크와 레트로 감성의 자작곡으로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청년층에는 신나는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9월 29일 당일 영상 촬영한 후 1부 공연은 10.6., 2부 공연은 10.13.에 운현궁 자체 유트브 채널인 '운현궁 TV' 및 SNS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번 '퇴근길 운현궁'은 장기화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시민들이 운현궁 이로당의 아늑한 풍경과 어우러지는 '무드살롱'의 감성 가득한 음악으로 지친 하루 동안 잊고 있던 여유와 낭만을 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사항은 운현궁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문의는 운현궁 관리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끝)

출처 : 서울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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