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낙농육우협회 밀양시지부, 장학기금 기탁

강한나2 입력 2021. 9. 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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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밀양시민장학재단(이사장 박일호)은 27일 한국낙농육우협회 밀양시지부에서 관내 학교의 우수한 인재 양성과 교육 인프라 구축 등 미래지향적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일호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밀양이 으뜸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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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밀양시민장학재단(이사장 박일호)은 27일 한국낙농육우협회 밀양시지부에서 관내 학교의 우수한 인재 양성과 교육 인프라 구축 등 미래지향적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지부(지부장 임원상)는 청정 밀양의 낙농 육우 생산 농가로 구성된 축산업 조합이다.

젖소를 길러 우유의 원료가 되는 원유를 생산하고 가공업체로 납품하여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우유와 유제품 등의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평소 내 고장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 동량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 지대하여 추석을 맞아 2013년, 2019년에 이어 올해도 밀양의 교육 발전을 위하여 1천만 원을 전달하는 등 총액 3천만 원이라는 커다란 금액을 기탁해 오고 있다.

임원상 지부장은 "많은 학생들이 고향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박일호 이사장은 "많은 분들이 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밀양이 으뜸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다"고 강조했다.

(끝)

출처 : 밀양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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