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문화재청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문화재청 주관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에 선정됐다.
구는 내년부터 지역주민, 청소년,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지역주민 교육 사업을 통해 국보인 삼국유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 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참여한 주민들이 애향심을 갖고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문화재청 주관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에 선정됐다.
구는 내년부터 지역주민, 청소년,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은 지역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공동체의 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문화적 권리를 향상하기 위해 역사문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K-story, 금정으로 떠나는 삼국유사 여행'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국보로 지정된 범어사 소장본 삼국유사를 주제로 ▲천년의 길 황산도에서 만나는 삼국유사, ▲작은도서관을 아우르는 위대한 삼국유사, ▲대한민국 국보 삼국유사의 위엄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 학습과 함께 진행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지역주민 교육 사업을 통해 국보인 삼국유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 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참여한 주민들이 애향심을 갖고 문화적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비상한 각오로 선제대응…석유 최고가격제 신속 시행" | 연합뉴스
- [유가 100달러] 물가·환율·금리 '3高'…한국경제 'S 불안' 고개 | 연합뉴스
- 중동 무차별 난타전…석유·담수시설 등 민간 인프라 서로 폭격 | 연합뉴스
- [유가 100달러] 막힌 호르무즈…중동 산유국들 '감산 도미노' | 연합뉴스
- 코스피, 장중 7%대 급락…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도 발동 | 연합뉴스
- BTS 공연티켓 매크로 사기 정황 수사…당일 경찰 4천800명 투입 | 연합뉴스
- 경찰, 이혜훈 '로또청약' 의혹 강제수사…자택 등 압수수색 | 연합뉴스
- 트럼프, 중동전쟁 종식 시점에 "네타냐후와 공동결정" 답변 | 연합뉴스
- "이란의 하메네이 2세 집권은 '끝까지 싸우겠다' 의지" | 연합뉴스
- 농협, 각종 비리 도마에…중앙회장·퇴직자 '황금열쇠'까지 받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