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THERAPY
2021. 9. 27. 00:01
무지개가 연상되는 형형색색의 비비드 컬러들이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전한다.
드레스 가격미정 자라.
재킷, 슬랙스, 반지 모두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코트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드레스 가격미정 디올. 뮬 가격미정 마놀로 블라닉.
목걸이 1백29만원 스와로브스키.
맨스 코트 4백36만원, 롱 글러브 1백98만원, 미디 부츠 가격미정 모두 프라다. 브라톱 3만4천원대 H&M 스튜디오.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드레스 가격미정 드리스 반 노튼. 초커 6만9천원 H&M 스튜디오. 사이하이 부츠 12만9천원 자라. 글러브 에디터 소장품.
미니드레스, 펌프스 모두 가격미정 톰 포드.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 ORANGE 」
극적인 실루엣을 그려내는 케이프 드레스.

「 BLUE 」
블랙 의상에 장식된 블루 깃털의 드라마틱한 움직임.

「 GREEN 」
테일러링이 살아 있는 모던한 디자인에 더해진 대담한 컬러.

「 YELLOW 」
노란 꽃잎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의 우아한 움직임.

「 COLORS 」
선명한 컬러의 아름다움.

「 PURPLE 」
베이식 디자인에 특별함을 더하는 컬러.

「 RED 」
컬러풀한 시퀸이 뿜어내는 눈부신 빛.

「 PINK 」
핑크는 그저 로맨틱한 컬러가 아니다. 이처럼 보다 다양한 감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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