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혁 감독 "U23 대표팀에 뽑힌 선수들, 작년 오세훈처럼 성장하길"

허인회 기자 2021. 9. 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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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 충남아산 감독이 황선홍호 첫 소집훈련에 불린 제자들이 성장하고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아산은 총 3명의 선수가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 첫 소집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 감독은 U23 대표팀에 소집된 선수들에 대해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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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아산] 허인회 기자= 박동혁 충남아산 감독이 황선홍호 첫 소집훈련에 불린 제자들이 성장하고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6일 오후 6시 30분 충남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31라운드를 통해 충남아산과 전남드래곤즈가 맞붙는다.


충남아산은 총 3명의 선수가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 첫 소집훈련 명단에 포함됐다.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준우승 멤버 이규혁과 이상민, 김찬이 훈련에 참가한다. 이번 훈련은 27일부터 4일간 파주 국가대표축구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 감독은 U23 대표팀에 소집된 선수들에 대해 거론했다.


그는 "우리 팀에 5~6명의 선수가 해당 연령대다. 이규혁을 포함해서 해당 연령대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에 23세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우리 팀에서 뛰었던 오세훈이 연령별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 뽑힌 선수들도 이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충남아산뿐만 아니라 한국 축구에 보탬이 되는 선수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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