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거리두기 3단계 격상..사적모임 최대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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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는 26일 0시부터 10일 3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추석 연휴 이후 수도권 방문에 따른 확진자 발생과 지역 대학교 대면 수업에 따른 다른 지역 인구 유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삼척시는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해 벌금 및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구상권 청구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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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강원 삼척시는 26일 0시부터 10일 3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추석 연휴 이후 수도권 방문에 따른 확진자 발생과 지역 대학교 대면 수업에 따른 다른 지역 인구 유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3단계 지역에서는 모든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8명까지 모일 수 있다. 1차 접종자와 미접종자 모임은 4명까지만 허용된다.
삼척시는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해 벌금 및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구상권 청구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 완료 후에도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손 소독,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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