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김애리, 40대 애셋맘 맞아?..20대 미모 유지 놀라워
김미지 2021. 9. 2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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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근황을 전했다.
김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번개. 통화보다 얼굴 보는게 백배 좋다. 만남이란 묘한매력. 오늘도 내 마음은 저 멀리 태평양 어딘가에. 그 마음을 표현한 묵직한 목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스토랑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 김애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애리는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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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근황을 전했다.
김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번개. 통화보다 얼굴 보는게 백배 좋다. 만남이란 묘한매력. 오늘도 내 마음은 저 멀리 태평양 어딘가에. 그 마음을 표현한 묵직한 목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스토랑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 김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애리는 여전한 동안 미모는 물론 40대 아이 셋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애리는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김애리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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