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신규 확진자 사상 첫 3천명대..거센 연휴 후폭풍

정재홍 2021. 9. 24. 2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24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3천명대 확진자 수를 나타낼 전망이다.

방역당국과 지자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24명을 기록했다.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종전 하루 최다 기록(24일 0시 기준) 2,434명을 넘어선 수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정재홍 기자]

24일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24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가 발병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3천명대 확진자 수를 나타낼 전망이다.

방역당국과 지자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924명을 기록했다.

아직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종전 하루 최다 기록(24일 0시 기준) 2,434명을 넘어선 수치다.

(사진:연합뉴스)

정재홍기자 jhjeong@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