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매천도서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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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운영 중인 매천도서관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BF)는 어린이?노약자?장애인?임산부, 일시적 장애인 등이 개별 시설물이나 지역을 접근?이용?이동함에 있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설계?시공?관리 여부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구례군매천도서관은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으로 평가돼 BF 인증 '우수'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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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운영 중인 매천도서관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BF)는 어린이?노약자?장애인?임산부, 일시적 장애인 등이 개별 시설물이나 지역을 접근?이용?이동함에 있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설계?시공?관리 여부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구례군매천도서관은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으로 평가돼 BF 인증 ‘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 5월에 개관한 매천도서관은 사업비 60억을 투입해 설계부터 장애물 없는 디자인을 도입, 계단손잡이,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휠체어 이동 공간 확보, 장애물 없는 출입로, 출입 동선에 따른 점자 블록 및 촉지도 안내판, 컴퓨터음성안내장치, 수유실 등 곳곳에 장애물 없는 시설을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아직까지 BF인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 및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이용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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