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CDC, 고령자·취약층 등에 부스터샷 승인
김은빈 2021. 9. 24. 13:52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고령자와 취약층 등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승인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종류는 화이자 백신이다.
미 CDC는 앞서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가 '65세 이상 고령자와 요양시설 거주자, 위험 기저질환이 있는 50~64세에 대한 부스터샷'을 권고한 것을 수용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약통장? 집 없어서 못 만들었다" 윤석열 답변 논란(영상)
- '대장동 씹는 애들, 대장암 걸렸으면' 발언 논란 서승만 "말장난 사과"
- 화천대유 1000만원 투자, 120억원 벌었다…지금은 스벅 건물주
- 커플여행 갔다 숨진 美여성…남친 방에서 나온 오싹한 물건
- 5년간 자취 감춘 슈퍼모델 고백 "지방세포 얼리다 영구기형"
- 강간미수범에 "마을 여성 옷 빨래하라"…印법원의 이색 명령
- "젊은 팀장 괴롭힘에 아버지 극단선택? 내가 연장자" 반박 나섰다
- "들어가면 머리 잘린다"는 예멘 '지옥의 우물' 최초공개
- 2억 랜드로버에 "불량품" 분노의 락카칠한 차주, 왜
- "'본인 논문엔 딴소리' 정은경 청장님, 지금 공연업계는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