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경화, 말랐는데 운동..대치동 아파트서 홈트

김예은 2021. 9. 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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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화가 몸매 관리에 돌입했다.

김경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속 중에 제일 지키기 어려운 약속은? 나와 하는 약속!"이라며 "지난 연휴 시작 전부터 이제 날씨도 선선해졌고 떨어진 체력도 좀 끌어올려보려고 달려도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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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몸매 관리에 돌입했다. 

김경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속 중에 제일 지키기 어려운 약속은? 나와 하는 약속!"이라며 "지난 연휴 시작 전부터 이제 날씨도 선선해졌고 떨어진 체력도 좀 끌어올려보려고 달려도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왜 그랬을까 후회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은 해보자 싶기도 하고 (5년전 복근을 처음 만들때 그랬던 거 처럼 더 늦기 전에 한 번은 !! 해. 보기라도 하자!) 그 날 이후 하루빼고 아주 조금씩 걷거나 뛰고 있습니다. 10분 빠르게 걷기도 하고 3분 걷고 10분 뛰고 또 3분 걷고 10분 뛰고.... 이렇게 아주 조금이요"라며 본격적으로 몸매 관리를 할 것이라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대치동 아파트에서 운동을 하는 김경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이제 약속 커밍아웃 했으니까 내일부턴 제대로 뛰어야겠어요"라는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경화는 지난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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