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마돈나 딸, 멧갈라 이어 리한나 쇼에서도 겨털

황지영 입력 2021. 9. 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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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NEW YORK - SEPTEMBER 13: Lourdes Leon attends The 2021 Met Gala Celebrating In America: A Lexicon Of Fashion at Metropolitan Museum of Art on September 13, 2021 in New York City. (Photo by Theo Wargo/Getty Images)

마돈나 딸 루데스 레온(Lourdes Leon)이 당당한 자신감으로 행사마다 눈길을 끌었다.

루데스 레온은 24일 아마존 프라임으로 공개되는 리한나의 브랜드쇼 '세비지 X 펜티 Vol.3'에서 과감하게 노출했다. 청록색의 속옷을 입고 머리도 독특하게 꾸몄다. 특히 겨드랑이 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현지시각) 멧 갈라에 참석해서도 팔을 들어올리고 겨드랑이를 보여줬다. 인도 전통의상을 연상하게 하는 핑크빛 의상을 입고 팔을 쭉 뻗어 올려 털을 자랑했다.

루데스 레온은 올 초부터 SNS에 겨드랑이 털 사진을 올려왔다. '겨털 자유주의'라는 새로운 별명도 얻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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