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해 아프간 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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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함상욱 다자외교조정관이 22일 화상으로 개최된 '아프가니스탄에 관한 주요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프가니스탄의 위기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G20 차원의 공조를 모색하기 위해 올해 의장국인 이탈리아가 유엔 총회 계기에 주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장관급을 포함한 G20 회원국, 초청국 및 국제기구·지역기구의 고위급 대표들이 참석하여 아프가니스탄의 사회·경제 전반의 위기에 우려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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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외교부는 함상욱 다자외교조정관이 22일 화상으로 개최된 '아프가니스탄에 관한 주요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프가니스탄의 위기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G20 차원의 공조를 모색하기 위해 올해 의장국인 이탈리아가 유엔 총회 계기에 주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장관급을 포함한 G20 회원국, 초청국 및 국제기구·지역기구의 고위급 대표들이 참석하여 아프가니스탄의 사회·경제 전반의 위기에 우려를 공유했다.
함 조정관은 아프가니스탄 현재 상황의 심각성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G20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과 역할에 걸맞게 향후 유관국 및 국제기구와 협력해 G20 차원의 공조를 모색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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