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팜젠사이언스 상한가..美기업과 코로나19 백신 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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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가 상한가다.
팜젠사이언스는 지난 21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정부가 주최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에 참석해 미국 소재 자회사 엑세스바이오, 미국 벤처 아이비파마(IVY Pharma)와 '코로나19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팜젠사이언스는 1966년 설립된 회사로 1990년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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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팜젠사이언스가 상한가다.
팜젠사이언스는 23일 오후 2시 39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 보다 3150원(30%)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팜젠사이언스는 지난 21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정부가 주최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에 참석해 미국 소재 자회사 엑세스바이오, 미국 벤처 아이비파마(IVY Pharma)와 '코로나19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팜젠사이언스는 1966년 설립된 회사로 1990년 상장했다. 경기도 화성시에 본점을 두고 의약품 제조 및 도소매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제품으로는 바르디핀, 텔로디핀, 리바틴, 크바스틴, 아르시딘에프, 에소맥스, 네이자틴 등이 있다.
팜젠사이언스는 시가총액 2008억원, 코스피 632위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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