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보하는 코스피..3120선에 머물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큰 변동 없이 개장 이후 약보합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45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0.53% 떨어진 3123.75를 기록했다.
3123.64로 개장 이후 약보합권에 꾸준히 머물러 있는 모습이다.
역시 약보합 개장 이후 큰 변동이 없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실시간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3/akn/20210923135110023wlmr.jpg)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코스피가 큰 변동 없이 개장 이후 약보합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45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0.53% 떨어진 3123.75를 기록했다. 3123.64로 개장 이후 약보합권에 꾸준히 머물러 있는 모습이다.
외국인만 홀로 384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31억원, 313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다수 업종이 하락세다. 철강·금속 업종의 낙폭이 -3.64%로 가장 컸다. 이어 증권(-1.85%), 종이·목재(-1.73%), 건설업(-1.71%), 비금속광물(-1.69%) 등의 순서였다. 의료정밀(2.03%), 통신업(1.36%), 운수창고(1.33%) 등은 올랐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0.46% 떨어진 1041.31을 나타냈다. 역시 약보합 개장 이후 큰 변동이 없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 홀로 순매수에 나섰다. 이 시간까지 297억원어치를 사들인 것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0억원, 12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역시 하락한 업종이 다수였다. 건설(-2.59%), 운송장비·부품(-2.04%), 소프트웨어(-1.84%), 정보기기(-1.78%), 기계·장비(-1.63%) 등의 순서였다. 오락·문화(1.67%), 유통(1.64%), 방송서비스(1.13%) 등은 상승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