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밤송이 영그는 가을

김상선 입력 2021. 9. 23. 00:14 수정 2021. 9. 23. 06: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컷 9/23

오늘(23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입니다. 토실토실한 알밤이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네요. 가을이 깊어갈수록 일교차가 커지고 있으니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습니다.

김상선 기자

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