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청두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 국제화 지수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두, 중국 2021년 9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지난 17일, 제16회 EU-중국 비즈니스 및 기술 협력 전시회(EU-China Business and Technology Cooperation Fair)가 개최되면서, 청두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2021) 국제화 지수(Internationalization Index of Chengdu Hi-tech Industrial Development Zone (2021))가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청두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와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전략컨설팅연구소(Strategic Consulting Institute) 중국 하이테크지구 연구센터(China High-tech Zone Research Center)가 공동으로 집계한 국제화 지수는 중국 서부 개발지구의 수준을 나타내는 최초의 국제화 지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쟁력 및 세계적 영향력의 전면적인 개선으로 3년 만에 33%포인트 상승
(청두, 중국 2021년 9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지난 17일, 제16회 EU-중국 비즈니스 및 기술 협력 전시회(EU-China Business and Technology Cooperation Fair)가 개최되면서, 청두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2021) 국제화 지수(Internationalization Index of Chengdu Hi-tech Industrial Development Zone (2021))가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2018년 지수를 명목지수 100으로 볼 때, 국제화 지수는 올해까지 33%포인트 상승했다.
청두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와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전략컨설팅연구소(Strategic Consulting Institute) 중국 하이테크지구 연구센터(China High-tech Zone Research Center)가 공동으로 집계한 국제화 지수는 중국 서부 개발지구의 수준을 나타내는 최초의 국제화 지수다. 보고서의 국제화 지수 시스템은 청두하이테크지구의 국제 발전 수준을 반영한 '글로벌 요인 집중, 국제 조직 리더십, 세계 혁신 경쟁력, 경제 개발 순환, 열린 환경 지원'이라는 5가지 1급 지수를 포함한다.
특히, 세계 혁신 경쟁력 지수는 가장 큰 증가세(2018년 대비 73% 증가)를 보이며, 청두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가 무역 수준, 산업 상태 및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탁월함을 나타낸다. 또한, 개방 환경 지원 지수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청두하이테크지구에 대한 사람 및 상품 순환, 살기 좋은 생활 및 비즈니스, 자연 및 문화 측면의 꾸준한 발전이 반영된 것이다.
1988년에 건설을 시작한 청두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는 중국 최초의 국가 하이테크지구 중 하나다. 또한, '세계적 수준의 하이테크 단지' 시범지구이자 중국 서부 최초의 국가 혁신시범지구다. 청두하이테크지구의 종합적인 능력은 중국의 169개 국가 하이테크 지구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청두하이테크지구는 중국 서부에서 경제적 외향성과 국제화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3개의 국제 협력 단지(싱가포르-쓰촨 하이테크 혁신파크, 한중혁신창업단지, 중일(청두)지역발전협력시범지구), 중국-유럽 협력센터(Center for China-Europe Cooperation) 및 기타 협력 플랫폼의 건설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포춘 500대 기업 중 130개 기업을 유치했다. 2020년, 종합보세구역(Comprehensive Bonded Zone)은 수출입액 5천491억7천만 위안을 달성하며, 중국에서 3년간 1위를 차지했다.
출처: Chengdu Hi-tech Zone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이라크 영해 유조선 2척 공격…걸프바다 전역 무차별 공격 | 연합뉴스
- 美 "전략비축유 1억7천200만 배럴 방출할 것…다음주부터" | 연합뉴스
- 美, 관세복원 본격시동…한중일등에 7월말前 '301조 관세' 예상 | 연합뉴스
- 김윤덕 국토장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 연합뉴스
- 재판소원·법왜곡죄 공포·시행…'사법3법' 사법체계 대변화 | 연합뉴스
- 김정은, 경량무기 생산 공장 시찰…주애와 '권총 사격' | 연합뉴스
- [미·이란 전쟁 2주] 조기 종전이냐 장기전이냐…트럼프 손에 달렸다 | 연합뉴스
- 코스피 장초반 0.5% 내린 5,500대…코스닥은 상승 전환(종합) | 연합뉴스
- 한은 "최고가격제 소비자 부담 일시 경감…도입 기간은 짧게" | 연합뉴스
- 고물가에 바뀐 돼지고기 지도…삼겹살 줄고 '다리 살' 급부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