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치어리더 박성은 '코로나 때문에 무관중이라니, 아쉬움이 가득한 추석'[김한준의 사이드앵글]

김한준 입력 2021. 9. 21. 1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치어리더 박성은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두산 응원단 막내인 치어리더 박성은은 무관중 응원을 마친 후 "저는 여러분을 대신해서 야구장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서 팬분들과 함께 응원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코로나 조심하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치어리더 박성은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두산 응원단 막내인 치어리더 박성은은 무관중 응원을 마친 후 "저는 여러분을 대신해서 야구장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서 팬분들과 함께 응원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코로나 조심하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두산이 18안타를 몰아치며 NC에 12:2 대승을 거뒀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