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화이자 백신 462만5000회분 인천공항 도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이 추가로 도착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21일 참고자료를 통해 "개별 계약한 화이자 백신 462만5000회분이 22일 오전 11시 30분께 대한항공 KE9518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490만회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akn/20210921185712666dvja.jpg)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이 추가로 도착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21일 참고자료를 통해 "개별 계약한 화이자 백신 462만5000회분이 22일 오전 11시 30분께 대한항공 KE9518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백신은 우리 정부가 화이자와 직계약한 6600만회분 중 일부다.
화이자 백신은 매주 정해진 물량이 순차적으로 들어온다.
올해 상반기에 총 700만2000회분, 7·8월에 총 1408만3000회분이 국내에 도착했다. 이번 도착분을 포함해 9월 들어서는 1593만3000회분이 공급됐다.
화이자 외에 다른 제품까지 합하면 총 7385만5000회분이 도입되는 셈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490만회분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 아시아경제
-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다들 월 400만원 받는데 나만 왜"… 연봉 협상 끝나자 절반이 '불만족' - 아시아경제
- "두바이, 부자 되려고 왔는데"…미사일 공격에 '아수라장' 인플루언서들 혼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주방서 매일같이 쓰는 물건인데 "당장 버려야" 경고 - 아시아경제
- "배 타는데만 2시간" "대기줄 길어 포기"…단종 열풍에 청령포 '발칵'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