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 가맹와 대체육 신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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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21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신사업이 순항하면서 기업가치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이 8월 기준 100개 근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연말에 100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브랜드 버거 가맹으로 패티, 햄버거빵, 양상추 등 제조 매출도 동반 성장 중"이라며 "스타벅스향 매출도 여전히 견조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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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1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신사업이 순항하면서 기업가치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이 8월 기준 100개 근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연말에 100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브랜드 버거 가맹으로 패티, 햄버거빵, 양상추 등 제조 매출도 동반 성장 중"이라며 "스타벅스향 매출도 여전히 견조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7월 스타벅스에 대체육 샌드위치를 출시했다"며 "앞으로 햄과 소세지 등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B2C 채널로의 판매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베이커리는 새벽 배송을 연계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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