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토요 감독 "류현진 오늘 또는 내일 훈련 시작"
김윤일 2021. 9. 21. 1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토론토 류현진(34)이 곧 훈련에 돌입한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20일 목 뻐근함을 호소, 곧바로 IL에 등재됐다.
한편, 토론토의 로스 앳킨스 단장 역시 이례적으로 류현진의 IL행을 설명하며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만 거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토론토 류현진(34)이 곧 훈련에 돌입한다.
토론토의 찰리 몬토요 감독은 21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탬파베이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서 "류현진의 몸 상태가 나아졌다. 오늘 또는 내일 피칭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20일 목 뻐근함을 호소, 곧바로 IL에 등재됐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최근 부진에 대한 체력 재충전의 의미로 해석된다.
한편, 토론토의 로스 앳킨스 단장 역시 이례적으로 류현진의 IL행을 설명하며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만 거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침내 신기록’ 페레스, 포수 한 시즌 최다 홈런
- ‘떨어진 위상’ 류현진, PS 마운드도 못 밟나
- ‘벌써 4번째’ 대구 세징야 30라운드 MVP
- [문정부 4년 DATA] 국민 생활 스포츠 시설 ‘감소’했다
- [임용수 캐스터의 헤드셋] 돈 내고 9회 무승부? 그래서 제안합니다
- "망나니 칼춤" "與에 상납하는 꼴"…이정현 '마이웨이 공천'에 국민의힘 쑥대밭
- 트럼프, 주한미군 언급하며 군함 파견 거듭 촉구…"의리 지켜라"
- 김민석 총리, 미국만 가면 왜 이러나…한 달 반만에 또 '순방 잔혹사' [정국 기상대]
- 암표상에게 티켓 살 바엔 VR 1열 간다...도 넘는 가격에 영화관으로 발길 돌리는 팬덤 [D:영화 뷰]
- 홍명보호 마지막 모의고사, 3월 유럽 원정 키워드는 ‘중원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