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TOP6 헤어진다고 생각지 않아"

이정범 2021. 9. 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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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의 TOP6 활동 종료 소감이 눈길을 끈다.

19일 뉴에라 프로젝트 유튜브 채널에는 "미스터트롯 TOP6 Mr.Trot TOP6 | '감사(Thanks for You)' Official Album Teaser"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TOP6 멤버들의 TOP6 활동 종료 소감이 담겨 있다.

한편, 이번 달인 9월 공식 활동을 마친 '미스터트롯' TOP6는 최근 기부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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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의 TOP6 활동 종료 소감이 눈길을 끈다.

19일 뉴에라 프로젝트 유튜브 채널에는 “미스터트롯 TOP6 Mr.Trot TOP6 | '감사(Thanks for You)' Official Album Teaser”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TOP6 멤버들의 TOP6 활동 종료 소감이 담겨 있다.

그들은 “TOP6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평생 함께 할 것”, “죽을 때까지 함께 하는 형제”,  “앞으로도 이 관계 계속 잘 유지해 나가고 싶다”, “음악적으로 많이 배운 것 같다”, “2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값진 시간이었다”, “작별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그동안 활동에 대한 만족감과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러한 TOP6의 메시지는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번 달인 9월 공식 활동을 마친 ‘미스터트롯’ TOP6는 최근 기부를 실천했다.

지난 14일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지난 13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에 미스터트롯 TOP6와 팬들의 이름으로 1억 원의 기부금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의과대학에 전달된 기부금은 이비인후과 연구 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TOP6의 직업 특성상 코와 목, 귀 등 주요 신체 기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만큼 이비인후과학의 발전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사진 = 뉴에라 프로젝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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