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림.. 최고 24~29도
이춘희 2021. 9. 18. 2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요일이자 추석 연휴 이틀째인 1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고 흐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백사장으로 파도가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8/akn/20210918203408574moct.jpg)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일요일이자 추석 연휴 이틀째인 1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고 흐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백사장으로 파도가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같은 사람 맞나요"…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한 공무원…"살아있냐" 묻자 - 아시아경제
- "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 아시아경제
- [단독]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 아시아경제
- "한달 700만원도 벌어요" 두둑한 수입에 '불법 외국인 라이더' 활개 - 아시아경제
-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 아시아경제
- "하반신 시체 무더기 발견" 가짜뉴스 유포자들 송치 - 아시아경제
- 장항준 '공약' 진짜 할까…천만 앞두고 그가 앞두고 내놓은 해법 보니 - 아시아경제
- 미국서 젠슨 황과 '치맥회동' 한 달 만에…최태원 SK 회장, GTC 간다 - 아시아경제
-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