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지역에 규모 4.3 지진..사상자 보고 없어
김지희 2021. 9. 18.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지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후 8시께 LA 일대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없었고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LA 시내에서 34㎞ 떨어진 카슨 근처다.
아직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날 지진의 진동은 LA 일대에서 감지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17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후 8시께 LA 일대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없었고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LA 시내에서 34㎞ 떨어진 카슨 근처다. 아직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LA 소방본부는 차량과 헬기를 투입해 전 지역을 순찰했지만 중대한 피해나 부상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지진의 진동은 LA 일대에서 감지됐다. 일부 주민은 10초 정도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산타모니카와 베벌리 힐스 등에서도 진동이 보고됐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