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Essay
최영재 2021. 9. 18. 09:03

농사를 끝내고 오곡을 수확하는 추석은 차오른 달만큼이나 1년 중 가장 풍성한 시기입니다.
서로 마주하는 것이 힘든 요즘, 만나지 못하더라도 활짝 웃음으로 인사를 전하며 행복의 마음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글·사진 : 최영재 기자, 장소 제공 : 한국민속촌]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126호 (2021.09.15~2021.09.28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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