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김애리, 블링블링 화려하네.."살 쪄서 배바지"
김예나 2021. 9. 18. 0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하원길 패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검은색 반팔티와 파란색 반바지를 매치한 모습.
여기에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준 김애리는 "목걸이 예쁘다는 얘기도 듣고 기분 좋은 오늘"이라면서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만족스러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하원길 패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검은색 반팔티와 파란색 반바지를 매치한 모습. 여기에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준 김애리는 "목걸이 예쁘다는 얘기도 듣고 기분 좋은 오늘"이라면서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만족스러워했다.

이를 본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누나이자 배우 박인영은 "바지가 이쁘다"고 칭찬했고, 김애리는 "살이 쪄서 배바지가 돼버렸다"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애리는 김태우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김애리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지랑 사귀었다" 김종민, 과거 폭로한 하하에 분노
- '23세 연하♥' 이주노, 엄청 큰 딸·아들과 셀카
- 지누♥임사라, 깜짝 결혼→득남…아기 얼굴 공개
- 블랙핑크 제니, 뉴욕 뒤흔든 '속옷 화보' 대형 광고판
- 방탄소년단 정국, 친형에 증여한 아파트 보니 '헉'
- [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 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
- 횡령 선처→반쪽 된 성시경, 새 매니저 구했다…"인맥도 좋고 일 잘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 날짜 미뤘다" 충격 고백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