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개발사업 특혜 논란 '화천대유' 입건 전 조사 착수
이관주 2021. 9. 17. 2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논란이 불거진 '화천대유'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17일 "현재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는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화천대유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 내역이 발견됐다는 내용의 공문을 받아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논란이 불거진 '화천대유'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17일 "현재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는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화천대유와 관련해 수상한 자금 흐름 내역이 발견됐다는 내용의 공문을 받아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금 규모와 성격, 대주주와 대표 등의 횡령과 배임 여부 등에 대한 사실관계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