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현아 좋아하는 이유?..귀엽고 섹시해서" (아임퐈인)[종합]

박예진 입력 2021. 9. 17. 1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임퐈인 땡큐 앤유?' 던이 현아를 사랑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길거리에 간판에 있던 5라는 숫자를 보며 현아는 "나를 사랑하는 다섯 가지 이유를 대봐라"라고 말했다.

던은 작업실 곳곳을 소개했고 이후 현아를 클로즈업하며 "내 여자 친구지. 저 와일드한 표정이 자주 나오지. 내 여자친구는 너무 깔끔하지"라고 설명했다.

던은 "제가 스케치를 했다면 현아가 이제 색을 입혀주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고 현아는 촬영에 필요한 시안을 찾으며 집중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아임퐈인 땡큐 앤유?' 던이 현아를 사랑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아임퐈인 땡큐 앤유?'에는 '이렇게 맛없는 먹방은 처음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현아와 던의 24시간이 공개됐다. 새벽 2시 현아는 "광고 촬영 후유증으로 계속 쉬다가 '안 되겠다. 이렇게 쉴 거면 좀 더 본격적으로 그냥 작업실에 가서 자야겠다' 싶었다"라고 설명하다 "뭔 소리야 이게"라고 웃음 지었다.


길거리에 간판에 있던 5라는 숫자를 보며 현아는 "나를 사랑하는 다섯 가지 이유를 대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던은 "귀여워서. 섹시해서. 날 재밌게 해줘서. 감정이 풍부해서. 나를 잘 알아서"라고 답했다. 던의 마지막 이유에 현아는 "그거 좀 감동"이라며 감동을 받은 이유를 밝혔다. 현아는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 자기를. 자기한테 고맙다고 생각하는 부분 중에 한 가지라서"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함께 회사로 향했고 현아는 직접 덮는 이불까지 가져왔다며 많은 짐을 챙겼다고 말했다. 반면 던은 가방에 노트북만 넣어놓은 간소한 짐을 챙겨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어두운 작업실에 현아는 "운치 있다"라며 흡족해했다. 던은 작업실 곳곳을 소개했고 이후 현아를 클로즈업하며 "내 여자 친구지. 저 와일드한 표정이 자주 나오지. 내 여자친구는 너무 깔끔하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아와 던은 함께 야식을 즐겼다. 음식을 먹던 도중 현아는 드라마를 보며 먹어도 되냐고 물었고 던은 "안된다. 대화하면서 먹어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어차피 지금 눈을 안 보잖아"라며 던을 설득했고 결국 현아의 승으로 두 사람은 함께 드라마를 시청했다.


현아는 던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먹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며 천천히 음미하며 먹으라고 말한 것. 던은 "천천히 먹고 있다"라고 말하면서도 체할 것 같다는 현아의 투정에 알았다며 미소 지었다.

그런가 하면 던은 "저 원래 진짜 안 웃는다. 우는 일도 없고 웃는 일도 없고 재밌는 일도 없고 재미없는 일도 없다. 그런 사람인데 (현아는) 진짜 그 순수한 웃음을 짓게 해주는 사람인 것 같다"라고 현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장난을 치는 현아와 그런 현아를 지켜보며 폭소하는 던의 모습이 담겨 있어 행복한 커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즐겁게 놀던 두 사람은 다시 작업에 몰두했다. 던은 "제가 스케치를 했다면 현아가 이제 색을 입혀주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고 현아는 촬영에 필요한 시안을 찾으며 집중했다. 작업에 집중한 현아는 "그냥 말 시키지 말아 줘. 미안해"라고 말하기도.

현아는 작업의 메인이 되는 색과 콘셉트 등을 디테일하게 정했고 의상 또한 하나하나 직접 착용해 보며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현아는 "이런 신발을 가져다주셨고 이런 헤어와 메이크업을 해줬는데 그것과 맞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면 '정말 부자연스럽고 어정쩡하구나'라는 걸 제가 느꼈다. 그래서 저는 한 앨범이 나왔을 때는 그 한 앨범의 무드의 연장선으로 지내는 걸 좋아하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Copyright©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