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치' 장원영, 04년생 안 믿겨..'18세의 분위기'

조혜진 입력 2021. 9. 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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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색 재킷에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편, 지난달 2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10일 "장원영이 최종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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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니콘, 하트, 리본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색 재킷에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2004년생으로 18살인 장원영은 이미 완성형 비주얼과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그가 지난달 28일 게시물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사진을 올려 반가움을 더한다.

한편, 지난달 2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10일 "장원영이 최종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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