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도로명주소 홍보 추진

임예나2 입력 2021. 9. 17.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도로명주소 홍보 부스 운영을 시행했다.

군은 추석 대목을 맞이해 무안읍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와 더불어 부동산특별조치법 주민 안내 홍보를 진행했다.

김산 군수는 "도로명주소를 주민들의 생활 속에 정착시키고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특별조치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대상자들이 기한 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도로명주소 홍보 부스 운영을 시행했다.

군은 추석 대목을 맞이해 무안읍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와 더불어 부동산특별조치법 주민 안내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민원지적과장과 직원들은 군민들에게 도로명주소 홍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부동산특조법 안내 리플릿과 홍보용 마스크도 함께 배부하며 부동산특별조치법 기한을 안내하고 신청을 당부했다.

그동안 군은 도로명주소의 생활화 홍보를 위해 성인문해교실 어르신과 도시재생대학 상인을 대상으로 한 기관 방문 홍보와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한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해왔다.

김산 군수는 "도로명주소를 주민들의 생활 속에 정착시키고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특별조치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대상자들이 기한 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무안군청 보도자료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