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12월 개원 앞둔 국공립어린이집 4개 소 위탁계약증서 전달

임예나2 입력 2021. 9. 17. 15: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5일 구청장실에서 오는 12월 개원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 4개 소 위탁운영자에게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위탁운영자는 지난 7월과 8월에 걸쳐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운영 능력과 재정 능력 등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곳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12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5일 구청장실에서 오는 12월 개원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 4개 소 위탁운영자에게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위탁운영자는 지난 7월과 8월에 걸쳐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운영 능력과 재정 능력 등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곳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12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검단신도시에 개원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 입주 초기 보육 인프라 부족에 따른 주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주 시기에 맞춰 조기 개원에 힘쓰고 있다. 향후 교사 채용, 원아 모집, 기자재 확충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촘촘한 개원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구는 12월 국공립어린이집 4개 소를 추가 개원함으로써 지난해 29개 소였던 국공립어린이집을 올해 연말, 36개 소까지 확충하게 된다. 이는 2018년 6월 기준 18개 소에서 100% 증가한 수치다.

구는 검단신도시, 가정루원시티 등 신규 공동주택이 계속 들어섬에 따라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50개소 개원을 목표로 질 높은 공보육 기반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예정이다.

(끝)

출처 : 인천서구청 보도자료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