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비상장법인 옵티맥 흡수합병 결정
이민지 2021. 9. 17. 15:57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파트론은 비상장법인인 옵티맥을 흡수합병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실현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파트론은 옵티맥의 발행주식을 48.8%의 비율로 소유하고 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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