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신주발행 공개한 BRI, 인도네시아 최대의 초소규모 에코시스템 구축

최정환 입력 2021. 9. 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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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1년 9월 17일 PRNewswire=연합뉴스) 지난달 31일, PT Bank Rakyat Indonesia (Persero) Tbk (IDX: BBRI)가 신주발행을 진행했다.

인도네시아의 소규모 및 초소규모 에코시스템은 인도네시아의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BRI는 이 부문의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BRI에 따르면, 2019년 인도네시아의 초소규모 기업을 합하면 4천500만 개에 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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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to right: PNM President Director AriefMulyadi, PT Pegadaian President Director Kuswiyoto, Minister of State-Owned Enterprises of The Republic of Indonesia Erick Thohir, BRI President Director Sunarso, and BRI Deputy President Director Catur Budi Harto (PRNewsfoto/PT Bank Rakyat Indonesia Tbk (BRI))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1년 9월 17일 PRNewswire=연합뉴스) 지난달 31일, PT Bank Rakyat Indonesia (Persero) Tbk (IDX: BBRI)가 신주발행을 진행했다. 거래 목표는 최대 IDR 96조다. 신주발행 수익금은 초소규모의 지주회사 설립에 사용할 예정이다. BRI는 이 지주회사를 통해 발행 주식의 99.99%를 보유하고, PT Pegadaian (Persero)와 PT Permodalan Nasional Madani (Persero)의 납입 자본을 보유할 예정이다.

신주발행과 관련해 BRI는 시리즈 B 주식에서 최대 28억2천만 주를 공급한다. 지분권 거래 기간은 이달 13~22일이다. 자격을 갖춘 주주는 이 기간에 지분권을 행사할 수 있다. 지분권은 이달 15~24일에 자격을 갖춘 주주에게 할당 및/혹은 제공될 예정이다.

BRI 사장 Sunarso에 따르면, 신주발행 수익금 중 약 IDR 54.7조를 초소형 기업 통합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해당 주식에 대한 자본금 납입을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Pegadaian과 PNM 주식의 현물 출자 형태로 청약하는 것이다.

BRI 사장 Sunarso는 "신주발행에서 남은 수익금은 현금 형태로 BRI의 운전 자본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이용해 소규모 및 소형 사업뿐만 아니라 초소규모 에코시스템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초소규모 기업 통합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가치 높은 은행 그룹'이자 '금융 포용의 대변자'가 되고자 하는 BRI 비전 실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에서 성장하는 소규모 및 초소규모 에코시스템

인도네시아의 소규모 및 초소규모 에코시스템은 인도네시아의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BRI는 이 부문의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BRI에 따르면, 2019년 인도네시아의 초소규모 기업을 합하면 4천500만 개에 달한다고 한다. 그중 공식적인 자금원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초소규모 기업은 약 2천만 개에 불과하다.

BRI 사장 Sunarso는 "자사는 초소규모 시스템에 집중하고, 초소규모 고객에게 더욱 광범위한 금융기관 접근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인도네시아에서 초소규모 부문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부문을 꾸준히 성장시키고자 하는 자사의 비전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투자자는 이 기회를 이용해 초소규모 에코시스템의 거대한 변혁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보도자료는 미국, 캐나다 또는 일본에서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배포, 출판 또는 유통할 수 없습니다.

출처: PT Bank Rakyat Indonesia Tbk (BRI)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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