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사통팔달의 도로망 확충으로 무한한 성장가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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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도로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년)'으로 합천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충할 수 있어 무한한 성장 가능 기회를 얻었다며 본 계획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준희 군수는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년)'에 대해 합천군민이 환영해야 할 경사로 더 나은 합천 미래 100년을 위해 전 군민 및 향우들이 힘을 모아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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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도로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년)'으로 합천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충할 수 있어 무한한 성장 가능 기회를 얻었다며 본 계획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년)'은 '도로법'에 따른 10년 단위의 도로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전문 연구기관(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용역과 공청회, 관계기관 협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수립됐다.
또한 '사람, 사회, 경제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다(多)연결 도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경제 재도약, 포용, 안전, 혁신성장의 네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미래 10년의 과제를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로 건설의 근간이 되는 국가 간선도로망은 92년 이래로 남북방향의 7개 축과 동서방향의 9개 축으로 구성된 격자망과 대도시 권역의 6개의 순환망으로 됐으나, 이번 계획을 통해 30여 년 만에 전체 국토에 대한 격자망의 경우, 국민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간선 도로에 더욱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남북방향의 10개 축과 동서방향의 10개 축으로 재편했다.
주목할 사항은 '중부선'과 '중부내륙선' 사이의 큰 이격거리를 보완하고 남북축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신규로 도입한 남북 6축으로 노선은 '연천∼서울(강일IC)∼진천∼영동∼합천'을 연결하는 도로다.
특히 진천∼합천 구간을 신규로 도입으로 합천군은 함양∼울산 고속도로의 동서도로망과 남북도로망을 동시에 갖춘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가 될 전망이다.
문준희 군수는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년)'에 대해 합천군민이 환영해야 할 경사로 더 나은 합천 미래 100년을 위해 전 군민 및 향우들이 힘을 모아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합천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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