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만장일치 선택'..'기적' 호평 담은 리뷰 포스터 공개

김유진 2021. 9. 17.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기차역 앞,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의 훈훈한 모습과 언론의 호평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기적'(감독 이장훈)이 호평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기차역 앞,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의 훈훈한 모습과 언론의 호평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봉 직후 CGV 골든에그 지수 99%,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86점 등의 평점을 기록한 '기적'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섬세한 스토리를 통해 다채로운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극찬을 얻고 있다.

특히 4차원 수학 천재 준경 역 박정민부터 원칙주의 기관사 태윤 역 이성민, 거침없는 행동파 자칭 뮤즈 라희 역 임윤아와 까칠하지만 따뜻한 누나 보경 역 이수경까지 이들이 만들어 낸 시너지가 온기 넘치는 에너지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기적'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