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문화가 희롱', 2022 문화가 있는 날 정부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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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9월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사업비 총 88백만 원(국비 44, 시비 44)으로 제천시민들과 함께 문화로 지역을 놀며 문화로 이어보자는 취지에 따라 제천 '문화가 喜(희)롱'이란 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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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연호)은 9월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사업비 총 88백만 원(국비 44, 시비 44)으로 제천시민들과 함께 문화로 지역을 놀며 문화로 이어보자는 취지에 따라 제천 '문화가 喜(희)롱'이란 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2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될 예정으로,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유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꿈꾸는 春롱',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꿈꾸는 夏롱' 중장년 대상 '꿈꾸는 秋롱', 노년기를 대상으로 하는 '꿈꾸는 冬롱' 등 춘하추동의 사계절의 의미와 생애주기에 있는 전 세대의 시민 간 매칭을 통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재단 관계자는 "2020년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을 통해 마련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2년도에도 지역예술인과 시민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문화의 질적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창립 3년 차에 접어든 제천문화재단은 올해에만 9개 총 3억7천만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 사업비 88백만 원을 미리 확보하며 자생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끝)
출처 : 제천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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