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안방에서 만난다..오늘(17일) IPTV·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 시작

김유진 2021. 9. 1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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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이 오늘(17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내에서의 흥행에 이어 해외 영화제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흥행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싱크홀'은 전국 극장과  IPTV·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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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이 오늘(17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누적 관객수 217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인 '싱크홀'은 IPTV(olleh TV, B TV,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모바일(Seezn, 모바일 B tv, U+모바일tv, 네이버 시리즈온, 티빙, 웨이브, 카카오페이지, 구글플레이 스토어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여름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재난 스펙터클의 시원한 볼거리와 배우들의 유쾌한 조화로 추석 연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의 흥행에 이어 해외 영화제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흥행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싱크홀'은 전국 극장과  IPTV·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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