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용 갤럭시Z폴드3 'W22 5G' 나온다..렌더링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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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중국 프리미엄시장을 겨냥해 개발 중인 갤럭시 Z폴드3의 현지 전용 버전 'W22 5G' 렌더링이 유출됐다.
W22 5G는 Z폴드3를 기반으로 한 중국 전용 모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에도 '갤럭시 Z폴드2'에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황금색상과 디자인, 로고, 전용 서비스 등을 추가한 '심계천하 W21 5G'를 선보였다.
조만간 공개될 W22 5G 역시 Z폴드3에서 디자인, 마감이 약간 수정되고 사이즈가 소폭 달라질 것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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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 프리미엄시장을 겨냥해 개발 중인 갤럭시 Z폴드3의 현지 전용 버전 'W22 5G' 렌더링이 유출됐다.
16일(현지시간) IT팁스터 에반 블래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W22 5G' 라는 문구와 함께 스마트폰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W22 5G는 Z폴드3를 기반으로 한 중국 전용 모델이다. Z폴드3와 기본 사양은 동일하되, 일부 디자인 요소에서 차별화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에도 '갤럭시 Z폴드2'에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황금색상과 디자인, 로고, 전용 서비스 등을 추가한 '심계천하 W21 5G'를 선보였다.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지난해 출시한 W21 5G의 후속 제품"이라며 "W21 5G는 Z폴드2를 기반으로 하면서 다른 색상 조합, 사이즈로 출시됐다"고 전했다. 조만간 공개될 W22 5G 역시 Z폴드3에서 디자인, 마감이 약간 수정되고 사이즈가 소폭 달라질 것이란 설명이다.
가격과 출시일 등 세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W21 5G가 Z폴드2 보다 50%가량 더 비쌌던 점을 고려해 W22 5G가 3000달러 안팎에 판매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간 삼성전자는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텔레콤과 손잡고 최상위층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W' 브랜드로 선보여왔다. 앞서 갤럭시 폴드, Z폴드2 등이 W브랜드로 출시됐다. 지난해 판매된 W21 5G는 중국인들이 부의 상징으로 여기는 황금색상을 강조하고 후면에 세로 줄무늬와 함께 심계천하 로고를 각인함으로써 디자인 측면에서 Z폴드2와 차별화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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