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2년 문화재청 '문화재 야행 사업' 공모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지난 15일 문화재청의 2022년도 문화재 활용 야행 사업 공모에 '진주 쇄미록, 진주성 민초 이야기'를 주제로 선정돼 국·도비 1억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재 야행 사업은 국가사적 제118호인 진주성을 중심으로 진주검무 등 7개 무형문화재와 진주성 내의 김시민장군 전공비 등 유형문화재 13개를 이용하는 야간 개방형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억5000만원이 소요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성 및 촉석루 야경 [이미지출처=진주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6/akn/20210916190518602byda.jpg)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 15일 문화재청의 2022년도 문화재 활용 야행 사업 공모에 ‘진주 쇄미록, 진주성 민초 이야기’를 주제로 선정돼 국·도비 1억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재 야행 사업은 국가사적 제118호인 진주성을 중심으로 진주검무 등 7개 무형문화재와 진주성 내의 김시민장군 전공비 등 유형문화재 13개를 이용하는 야간 개방형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억5000만원이 소요된다.
야행의 테마는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식, 야시, 야숙 등의 8야로 ▲진주성 내 경관 조명 설치 ▲영상 상영 및 전시 ▲무형문화재 공연 및 강연 ▲산홍이의 진주밥상 ▲성문 밖 저잣거리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야행 공모 사업을 통해 문화재 본래의 기능을 되살리는 동시에 현대적 기능을 추가해 문화예술인과 상인, 지역민 모두의 참여로 문화유산 산업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