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길 찾기 편리한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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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 지역 곳곳에 친환경 조명형(LED) 도로명판이 설치된다.
구는 9∼12월 구만덕로 255 등 관내 29곳에 친환경에너지 태양광을 활용한 조명형(LED) 도로명판을 처음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조명형 도로명판은 차량용 11개, 보행자용 18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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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 지역 곳곳에 친환경 조명형(LED) 도로명판이 설치된다. 구는 9∼12월 구만덕로 255 등 관내 29곳에 친환경에너지 태양광을 활용한 조명형(LED) 도로명판을 처음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균형 뉴딜사업 발굴 자체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생활 속 도로명 주소 홍보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설치되는 조명형 도로명판은 차량용 11개, 보행자용 18개이다.
조명형 도로명판은 태양열 전지판을 이용, 전원이 생산 공급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충전 시간은 맑은 날 3시간, 흐린 날 5시간이 소요돼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해가 지면 글씨와 테두리에서 빛이 나기 때문에 보행자 안전 확보에도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분에 야간에도 도로명 주소 길 찾기 안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성과 어르신 등의 안전 보행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조명형 도로명판은 야간에 특히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 확보에 도움을 줌으로써 안전사고 예방효과가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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