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눔 행사

박용주 2021. 9. 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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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의장 강동화)는 1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주 모래내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강동화 의장과 이미숙 부의장, 이기동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그룹으로 분산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구매하고,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시장 상인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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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박용주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의장 강동화)는 1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주 모래내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강동화 의장과 이미숙 부의장, 이기동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그룹으로 분산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구매하고,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시장 상인들을 응원했다.

강 의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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