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맛의 세계 눈 뜬 子 담호..이렇게 먹어도 되나"

이슬 2021. 9. 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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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야무진 먹방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의 세계에 눈 뜬 담호 먹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9년에 결혼한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슬하에 3살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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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야무진 먹방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의 세계에 눈 뜬 담호 먹방"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블에 올라앉아 과자를 먹는 담호가 담겼다. 양손에 과자를 든 담호는 입을 앙 다물고 먹는 데에 몰두한 모습이다. 잼을 바른 빵까지 야무지게 먹은 담호는 엄마가 누워 뻥튀기까지 먹었다. 벌린 입 사이로 보이는 작은 치아들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에 서수연은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예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9년에 결혼한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슬하에 3살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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