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채권투자운용 출범, 헤지펀드 시장진출
이민지 2021. 9. 16.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초의 채권전문 투자자문사인 한국채권투자자문이 헤지펀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채권투자자문은 이달 초에 전문사모집합투자업 등록절차를 마치고 사명도 한국채권투자운용으로 변경을 완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최초의 채권전문 투자자문사인 한국채권투자자문이 헤지펀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채권투자자문은 이달 초에 전문사모집합투자업 등록절차를 마치고 사명도 한국채권투자운용으로 변경을 완료했다.
한국채권투자자문은 2010년 12월 설립해 2011년 투자자문업 인가를 받았으며 2014년 투자일임업을 추가로 등록했다. 현재 수탁고는 투자자문 약 7000억원, 투자일임 약 5000억원이며, 자기자본은 128억원 수준이다.
김형호 한국채권투자운용 대표는 “저금리 시대에 회사채나 메자닌 등 다양한 채권투자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 채권에 대한 조언을 할 수 있는 전문 운용사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한국채권투자운용은 이러한 상황에서 발행자 및 투자자 모두에게 유익한 투자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시장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자 헤지펀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륜녀 불러주시면 10만원 드릴게요"…이색 구인글 화제 속 "선 넘었다" 논란도 - 아시아경제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 아시아경제
- '강북 모텔 살인녀' 팔로워 50배 폭증…"예쁘니까 무죄?" 가해자 미화 논란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목걸이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맹장염·생리통이라더니" 7년째 복통 앓던 30대 여성, 때 놓쳐 결국 장기 절제 - 아시아경제
- "18세 이상이면 OK"…'시급 6만원' 파격 인상한 이유 보니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