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연애 상대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 더 좋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규영이 나와 다른 사람보다 비슷한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이어 박규영은 "저는 모르지 않다. (나와) 다르면 호기심이 생기고 재밌을 수는 있겠지만 오래오래 만나려면 취향이나 생각, 가치관이 비슷한 분이 대화가 통하지 않을까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박규영이 나와 다른 사람보다 비슷한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16일 온라인을 통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섭 감독과 배우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연우가 참석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이날 김민재는 자신과 비슷한 사람과 다른 사람 중에서 연애 상대로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질문을 피하는 게 아니라 정말 잘 모르겠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박규영은 "저는 모르지 않다. (나와) 다르면 호기심이 생기고 재밌을 수는 있겠지만 오래오래 만나려면 취향이나 생각, 가치관이 비슷한 분이 대화가 통하지 않을까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달리와 감자탕'은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깻잎 "가슴 성형+얼굴 지방 이식했다" 사진 공개
- '태양♥' 민효린, 뭐하나 보니…150억 신혼집 일상 공개
- 지누♥임사라, 깜짝 결혼→득남…아기 얼굴 공개
- 고현정, 이 얼굴이 51세라니…무결점 동안 미모
- 박규리, 송자호와 결별→SNS 의미심장 글 '헉'
- '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잘 컸다…태양 "엄청 크고 말도 잘해" (에픽카세)
- '미코 출신' 장윤정, 자식농사 성공했다…두 딸 미모 '대박', 지성까지 갖췄네 "졸업 축하" (70년생
- 한예리, 달걀프라이 '백상 워스트' 지적에 불쾌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 기안84, 키 큰 남자 좋다는 '15살 연하' 강미나에 플러팅 "키 180cm, 나 괜찮나" (인생84)
- '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보내주신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