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지엠피, 'VT 스타일' 주거형 오피스텔·상가 동시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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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는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VT 스타일' 주거형 오피스텔의 상가 동시 분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파트 75세대, 오피스텔 13세대, 상가 4호실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 주상복합 아파트로 아파트 분양 마감후 이번에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가를 동시 분양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각종 청약 요건이 붙는 아파트와 달리,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소유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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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브이티지엠피는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VT 스타일’ 주거형 오피스텔의 상가 동시 분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VT스타일은 브이티코스메틱이 디자인한 부티크 주상복합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에 연면적 1만63.19㎡, 92세대 규모이며 총 2개동으로 조성됐다. 아파트 75세대, 오피스텔 13세대, 상가 4호실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 주상복합 아파트로 아파트 분양 마감후 이번에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가를 동시 분양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각종 청약 요건이 붙는 아파트와 달리,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소유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때문에 청약 가점 등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젊은 세대를 비롯해 4~50대의 유주택자들도 연일 관심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서울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40% 적용되는 반면 오피스텔은 70%까지 가능하다. 여기에 오피스텔 자체로는 취득세가 4.6%로 고정돼 주택 여러 채를 보유하더라도 취득세 중과 대상이 아니다. 아울러 최근 수도권의 청약 과열 현상이 심화된 것도 한몫했다.
회사 관계자는 “연일 치솟는 집값과 아파트를 정조준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주거형 오피스텔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전국적으로 아파트 청약 진입 문턱이 높아짐에 따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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