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틸 셰어 신임 그룹사장 선임
이창환 2021. 9. 16.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틸 셰어 일본 폭스바겐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신임 그룹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틸 셰어 신임 그룹사장은 2003년 이탈리아 폭스바겐그룹에 입사해 2008년까지 경상용차 부문과 그룹의 영업과 네트워크를 담당했다.
이후 중국 폭스바겐그룹 벤틀리·부가티 부문 총괄, 베이징 폭스바겐 수입 총괄 등을 거쳐 2016년부터 일본 폭스바겐그룹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아 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틸 셰어 일본 폭스바겐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신임 그룹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틸 셰어 신임 그룹사장은 2003년 이탈리아 폭스바겐그룹에 입사해 2008년까지 경상용차 부문과 그룹의 영업과 네트워크를 담당했다.
이후 중국 폭스바겐그룹 벤틀리·부가티 부문 총괄, 베이징 폭스바겐 수입 총괄 등을 거쳐 2016년부터 일본 폭스바겐그룹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아 왔다.
전임자인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다음 달 1일부로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유럽 지역 16개 시장을 총괄하는 자리로 옮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초대리' 대신 '락스' 주더니 "어떻게 사과할까요?" 태도 논란…결국 사과
-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