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태풍 대비 비상 근무체제 돌입

지성호 입력 2021. 9. 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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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연합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16일 북상 중인 제14호 태풍 '찬투'와 관련 상황판단 회의를 하고 비상 근무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은 태풍 '찬투' 상황판단회의. 2021.9.16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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