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지역주민 대상 '3차 재난지원금' 11월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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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군이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3차 군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15일 군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3차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설명했다.
허 군수는 "코로나19 피해는 모든 군민이 겪고 있는 만큼 보편적 지급방법을 통해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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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쿠키뉴스] 하중천 기자 =강원 홍천군이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3차 군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15일 군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3차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설명했다.
군민 재난지원금은 오는 11월 중 소득, 나이 등에 상관없이 모든 군민 1인당 20만원씩 홍천사랑카드 또는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기준을 준용해 개인별 신청·지급이 원칙이다.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군은 추후 세부 지침을 수립해 구체적인 사항을 결정할 계획이다.
재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행되지 못한 예산의 구조조정과 이전재원확보 등을 통해 마련했다.
허 군수는 “코로나19 피해는 모든 군민이 겪고 있는 만큼 보편적 지급방법을 통해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a3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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