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남 2곳서 8명 확진..누적 1만 716명
강종효 2021. 9. 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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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을 비롯한 창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지난 14일 오후 5시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8명(경남 10712~10719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 716명이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519명, 퇴원 1만 164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7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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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양산을 비롯한 창원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지난 14일 오후 5시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8명(경남 10712~10719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 716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양산 6명, 창원 2명이며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4명, 조사중 4명이다.
양산 확진자 6명(경남 10714~10719번)중 4명(경남 10714~10717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나머지 양산 확진자 2명(경남 10718, 10719번)과 창원 확진자 2명(경남 10712, 10713번)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15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519명, 퇴원 1만 164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716명이다.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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